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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4 09:37
2월 3일 희망나누미 양평 평화마을 화목봉사
 글쓴이 : 레드
조회 : 258  

입춘 대박!
2018년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주님 안에서 이루어지시기를...

유난히 길게 추웠던 올 겨울, 양평 평화마을은 화목보일러로 겨울을 보냅니다.
목사님 부부만 지내는 날에는 장작을 아끼시느라 최소한의 군불로 지내시지만.
주연료로 쓰이는 장작도 떨어지고, 목사님 친구분이 보내주신 8톤이 나무들이 평화마을 앞마당 가득 쌓였지만, 화목보일러 용도로 알맞게 자르는 작업이 필요해 희망나누미에 부탁을 하셨고, 희망나누미 청년(?)들이 흔쾌히 허락, 의기투합하여 양평에 다녀왔습니다.

화목봉사에 수고해 주신 희망나누미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지방에서 화목 장작을 나르기 위해 직접 트럭을 몰고 화목봉사에 참석, 누구보다도  열심히 작업에 참여 장작을 튼튼하고 야무지게, 조형성과 심미성으로 모양새 있게 쌓아주신 김경동 집사님, 광화문 40일 금식으로 작은 작업의 피로감으로 큰 위험에 빠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엔진톱으로 장작 자르는 작업 해 주신 방인성 목사님과 힘쎈 희망나누미 막내 강대일 집사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평화마을 앞마당에 가득 쌓였던 8톤의 목재가 깔끔하게 비워지고, 순식간 보일러실 문앞에 꽤 많은 장작더미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근래 청년기(?)를 마치신 하나나누미께서는 화목봉사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아쉬움을, 희망나누미 저녁 대접으로 한을 푸셨습니다. 풍성한 저녁을 대접해 주시려고 양평까지 찾아주신 하나나누미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직접 수육을 요리해 대접해 주신 노희창 집사님께도 무한 감사드립니다.

하나나누미께서 저녁을 대접해주셔서 아주 맛있는 수육을 원없이 먹었지만, 아쉽게도 먹느라 정신없어서 상다리가 휘도록 차려주신 수육 인증샷을 찍지 못한 점 하나나누미분들게 양해 부탁드립니다.

봄에 화목봉사를 위해 목재를 일부 남겨 놓고 왔습니다.
봄맞이 2차 화목봉사에 도전하실 청년들을 모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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