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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23 21:36
2018. 12. 23. 함께여는교회
 글쓴이 : 레드
조회 : 78  

설교 : 김동훈 목사<후회>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보내어, 우리의 죄를 위하여 화목재물이 되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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